[한국동서발전 화학직 면접후기] 직무분석발표 및 토론 30선, 기출질문 직무 상식 75선
| [한국동서발전 화학직 면접후기] 직무분석발표 및 토론 30선, 기출질문 직무 상식 75선 |
해당 자료는 해피레포트 유료 결제 후 열람 가능하며, 세일즈 링크를 통한 구매시 작성자에게 수수료가 지급됩니다. |
| 분량 : 53 페이지 /pdf 파일 |
| 설명 : ① 1차 직무분석발표와 직무토론, 2차 인성·종합면접이 각각 무엇을 보는지 정리하고 면접별 준비 방법을 나누어 담았습니다. ② 수처리, 보일러 수질과 부식, 환경설비, 연료전환을 다룬 발표 과제 15개에 분석 포인트와 개선안, 3분 발표 스크립트를 붙였습니다. ③ 에너지 전환, 환경·화학 관리, 안전·조직을 다룬 토론 주제 15개마다 찬반 논거와 절충안, 마무리 발언을 정리했습니다. ④ 인성면접 질문 40개에 답변 전문과 꼬리질문, 감점 포인트를 달고, 회사와 화학직 상식 35개를 답변 근거로 쓸 수 있게 묶었습니다. |
| 목차 PART 1 면접 핵심 특징 5선 PART 2 직무분석발표 발표 준비의 기본기 수처리·용수 보일러·터빈 수질과 부식 환경설비·배출관리 연료전환·신에너지 화학 PART 3 직무토론 직무토론 전략 에너지 전환·발전원 환경·화학 관리 안전·조직·디지털 PART 4 인성·종합면접 지원동기·회사 이해 화학직 직무 이해·전공 연결 경험·협업·갈등 안전·윤리·조직생활 압박·약점 검증 PART 5 회사·화학직 상식 35선 회사 개요·경영 사업소와 발전원·에너지 전환 발전소 수처리·수질관리 환경설비·배출관리 안전·관련 법령·최근 이슈 부록 면접 직전 점검표 본문 일부 ■ 발전사 직무분석발표(PT) 면접, 무엇을 보고 평가하나요 직무분석발표에서 면접관이 확인하려는 것은 화학 지식의 양이 아니라, 낯선 자료를 받았을 때 무엇이 문제이고 왜 생겼고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를 순서대로 정리해 내는 능력입니다. 과제 자료에는 수질 추이, 설비 운전값, 비용, 규제 조건이 섞여 나오고, 그중 일부는 결론과 관계없는 정보입니다. 화학 전공자는 자료를 받자마자 원리 설명부터 쓰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하면 발표의 절반이 교과서 복습이 되고 정작 개선안은 마지막에 한두 줄로 끝납니다. 자료를 읽을 때 수치 옆에 정상, 이상, 판단 불가 세 가지로만 먼저 표시하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개선안은 즉시 조치, 단기, 중장기로 나누어 말하는 틀을 몸에 익히십시오. ... 중략 ... ■ 화학직 PT 과제 – 관류형 보일러 산소처리(OT) 운전을 유지할 것인가 과제 상황(가상): 초임계 관류형 보일러가 산소처리(OT)로 운전 중인데, 이코노마이저 입구 양이온전도도가 최근 기준값인 0.15μS/cm 부근까지 올라왔습니다. 같은 기간 복수탈염 설비 일부가 재생 문제로 정상 용량을 내지 못했습니다. 분석 포인트: OT는 높은 순도의 급수를 전제로 산소를 주입해 헤마타이트 보호피막을 만들고 유동가속부식(FAC)을 억제하는 방식입니다. 순도 조건이 깨진 상태에서 산소를 계속 주입하면 부식을 오히려 촉진할 수 있습니다. 개선안: 즉시 양이온전도도가 기준을 넘으면 산소 주입을 멈추고 AVT로 전환하는 운전 절차를 따릅니다. 단기로는 복수탈염 설비의 재생 문제를 해결해 급수 순도를 회복한 뒤 OT로 복귀합니다. 중장기로는 양이온전도도 경보 단계를 나누고 OT와 AVT 전환 조건을 운전원과 공유합니다. 발표 스크립트 예시: 저는 이번 과제의 핵심을 OT 운전의 전제 조건이 흔들리고 있다는 점으로 봤습니다. 양이온전도도가 0.15μS/cm 근처까지 올라왔다는 것은 그 전제가 깨지기 직전이라는 뜻입니다. 원인은 같은 시기 복수탈염 설비 용량이 떨어진 것으로 봤습니다. 운전 방식을 고집하기보다 조건에 따라 전환하는 것이 튜브를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상 꼬리질문: 드럼 보일러에도 OT를 씁니까? OT는 주로 관류형에 적용하고 드럼형은 인산염·AVT 처리가 일반적이라고 답합니다. ■ 발전소 해체공사 안전 토론 주제 찬반 논거 쟁점: 석탄 폐지가 이어지면 발전설비 해체공사는 늘어납니다. 발주처가 공법과 현장 감독에 어디까지 관여할지가 쟁점이며, 토론에서는 사고의 책임을 단정하지 않고 제도 논의로 다뤄야 합니다. 찬성 논거: 설비의 구조와 운전 이력은 발주처가 가장 잘 압니다. 해체 중에는 구조 안정성이 계속 바뀌어 단계마다 확인이 필요합니다. 반대 논거: 발파·해체는 고도의 전문 분야라 발주처가 공법까지 판단하면 책임 경계가 흐려집니다. 감독 강화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전문업체 자격 기준을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절충안: 공법은 전문업체가 세우고 외부 전문가가 검토하며, 발주처는 설계서대로 작업 순서가 지켜지는지 단계별로 확인하고 다음 단계 승인 권한을 갖습니다. ... 중략 ... ■ 발전사 면접 지원동기 질문 – 여러 발전사 중 왜 동서발전인가요 저는 한 회사 안에서 발전원의 전환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겪을 수 있는 곳이 동서발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진에는 대용량 석탄화력이 있고, 울산과 일산에는 LNG 복합이, 동해에는 국내 무연탄과 바이오 설비가 있습니다. 여기에 음성천연가스발전소는 석탄으로 계획된 사업을 LNG로 바꾼 국내 첫 연료전환 사례입니다. 화학직 입장에서 보면 석탄 설비의 탈황·탈질과 폐수처리, 복합화력의 수질관리, 앞으로의 수소 연료까지 한 회사에서 모두 다룰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저는 수처리 전공 지식을 한 설비에만 쓰기보다 발전원이 바뀌는 과정에서 넓게 쓰는 엔지니어가 되고 싶어 동서발전을 선택했습니다. 꼬리질문: 다른 발전사도 전환 중인데 차이는? 음성 연료전환, 수소 혼소 주관 등 구체 사례로 답합니다. 감점 포인트: 친환경 에너지를 선도하는 기업이라서처럼 어느 회사에나 맞는 문장만 반복하는 경우 ■ 안전사고 관련 면접 질문에 신입사원은 어떻게 답해야 하나요 사고 원인은 아직 수사 중이어서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운전 중인 설비만이 아니라 해체와 정비처럼 평소와 다른 작업에서 위험이 커진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신입사원인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작업 전 위험성 평가와 안전 절차를 형식이 아니라 실제로 확인하고, 이상하다고 느끼면 경력과 관계없이 바로 말하는 것입니다. 감점 포인트: 원인이나 책임 소재를 단정하는 발언, 사고를 지원동기나 기회처럼 표현하는 경우 ■ 발전소 순수 제조 방식, 면접에서 이렇게 활용하세요 보일러 보충수는 원수의 이온을 거의 모두 제거한 순수여야 합니다. 전통 방식은 양이온 교환탑, 탈탄산탑, 음이온 교환탑으로 이루어진 2B3T에 혼상식 탈염기로 마무리하는 이온교환 방식이고, 최근에는 RO(역삼투)와 EDI(전기탈이온)를 조합한 막 방식도 씁니다. 막 방식은 재생용 산·알칼리 사용을 크게 줄입니다. 면접에서는 순수 설비를 막 방식으로 바꾸면 염산·가성소다 취급량이 줄어 화학사고 위험까지 낮아진다는 점을 연결해 말할 수 있습니다. |
| 출처 : 해피레포트 자료실 |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