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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학기 환경과건강 중간시험과제물 A형(새롭게 환경 관련 기념일 하나를 지정)

     

    2026년 1학기 환경과건강 중간시험과제물 A형(새롭게 환경 관련 기념일 하나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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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교재에 소개되지 않은 환경 관련 기념일을 찾아 날짜, 기념일 명, 지정 연도, 지정주체 및 의미를 정리하고, 새롭게 환경 관련 기념일 하나를 지정하고 그 이유를 제시해 보세요.



    - 목 차 -

    I. 서 론

    II. 본 론
    1. 환경 관련 기념일
    2. 환경 관련 기념일 제안

    III. 결 론

    참고문헌


    ** 함께 제공되는 참고자료 한글파일 **
    1. 교재에 제시되지 않은 환경 관련 기념일.hwp
    2. 새롭게 제안하는 환경 기념일.hwp
    3. 새롭게 제안하는 환경 기념일2.hwp
    4. 새롭게 제안하는 환경 기념일3.hwp
    5. 서론 작성시 참조.hwp
    6. 결론 작성시 참조.hwp
    7. 서론 작성시 참조2.hwp
    8. 결론 작성시 참조2.hwp


    I. 서 론

    환경 관련 기념일은 많이 있다. 대표적으로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 2월 27일 북극곰의 날, 3월 11일 흙의 날, 3월 21일 세계 산림(숲)의 날, 3월 22일 세계 물의 날, 4월 22일 지구의 날. 5월 22일, 세계 생물종 다양성 보존의 날,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 12월 5일 세계 토양의 날, 12월 11일 국제 산의 날 등이 있다.
    최근 뉴스를 통해 ‘꿀벌 실종’ 이란 말이 심심찮게 들려 온다. 전 세계 식량의 90%를 차지하는 100대 농작물 중 70%가 꿀벌을 포함한 곤충의 수분활동에 의존해 생산된다. 그렇기 때문에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의 생존도 큰 위협을 받을 것이다. 2018년 유엔 총회에서 지정된 세계 벌의 날(World Bee Day)은 5월 20일이다. 이 곤충들과 다른 수분 매개자들이 생태계와 우리의 식량 시스템에서 가지는 중요성에 대해 조명하였다. 수분 매개자(예: 벌, 말벌, 나비, 콜리브리, 딱정벌레, 박쥐)는 식물의 번식과 토양의 비옥화를 촉진하는 동물이다. 벌은 꽃에서 꽃으로 이동하면서 꽃가루가 묻은 다리로 수분을 하여 식물의 번식 과정을 도와 식물이 더 빨리 번식하도록 돕는다.
    이 레포트는 환경 관련 기념일을 찾아 날짜, 기념일 명, 지정 연도, 지정주체 및 의미를 정리하고, 새롭게 환경 관련 기념일 하나를 지정하고 그 이유를 제시하였다.


    II. 본 론

    1. 환경 관련 기념일

    1) 명칭 및 지정
    꿀벌은 전 세계 식량 생산과 생태계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세계 100대 작물 중 71%가 꿀벌을 매개로 수분하고 있다. 하지만, 농약 사용 증가, 기후 변화, 서식지 파괴, 질병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꿀벌 개체수 감소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한다. 꿀벌이 사라진다면, 우리는 더 이상 맛있는 꿀을 맛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사과, 딸기, 아몬드 등 수많은 작물의 수분이 이루어지지 않아 식량 생산에 차질이 불가피하다.
    매년 5월 20일인 `세계 벌의 날(World Bee Day)`은 생태계 보호와 식량 안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지정되었다. 지정 주체는 국제연합(UN). 슬로베니아 정부가 제안하고 115개 회원국이 참여하여 유엔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의안이 채택되었다. 2017년 12월 20일에 제정되었으며, 첫 번째 공식 기념식은 2018년 5월 20일에 열렸다. 5월 20일로 날짜를 정한 이유는 현대 양봉 산업의 선구자인 슬로베니아의 안톤 얀샤(Anton Janša)의 생일을 기리기 위함이다.

    2) 활동 내용
    `세계 벌의 날`을 기념하여 열리는 행사는 벌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보호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교육, 체험, 정책 홍보가 결합된 형태로 진행한다. 행사 전반은 벌이 인류의 식량 자원과 생태계 유지에 기여하는 바를 대중에게 각인시키는 데 목적을 둔다.
    서울환경연합은 2022년 5월 20일 세계 벌의 날에 `꿀벌과 야생벌을 지키기 위한 시민운동 모색 토론회`를 진행한 것을 시작으로 벌볼일있는사람들, 생명다양성재단과 함께 `유니벌스 야생벌 시민조사단` 활동을 4년째 진행하고 있다. 유니벌스팀은 올해 벌의 날을 맞아 국립수목원, 국립산림과학원, 세계자연기금(WWF)과 함께 공동행사를 진행했다.
    교육 및 전시 행사로는 `양봉 역사관`과 `꿀벌 생태 체험존`을 운영한다. 현대 양봉의 선구자인 안톤 얀샤의 업적을 기리는 전시를 통해 5월 20일이 기념일로 지정된 역사적 배경을 설명한다. 또한, 투명 벌통을 설치하여 관람객들이 벌의 군집 생활을 안전하게 관찰하게 하고, 벌이 꽃가루를 옮기는 수분 매개 과정을 시각 자료로 보여줌으로써 생물 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교육한다.
    체험형 프로그램으로는 `밀원식물 심기`와 `천연 꿀 시식회`가 핵심을 이룬다. 참가자들은 도심 속에서도 벌이 먹이를 찾을 수 있도록 꿀이 많이 나는 꽃과 나무를 직접 화분에 심어 가져가는 활동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지역에서 채밀된 천연 꿀을 맛보며 양봉 산업의 경제적 가치를 체감한다. 특히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벌 코스튬 퍼레이드`나 `밀랍 초 만들기` 등의 놀이 활동을 병행하여 미래 세대가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의 주역이 되도록 유도한다.
    학술 및 정책 부문에서는 `꿀벌 살리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최근 기후 변화와 살충제 오용으로 인해 급감하고 있는 벌의 개체 수 현황을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유엔(UN)과 관련 기구들이 주도하여 친환경 농법 권장 및 벌의 서식지 보호를 위한 공동 선언문을 발표하기도 한다. 이러한 행사는 하루의 축제로 끝나지 않고, 지역 공동체가 함께 벌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실천 서약으로 마무리된다.


    - 중략 -



    출처 : 해피레포트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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